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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워녕
글을 쓰며 울기도, 웃기도 합니다. 글을 보며 이해하기도, 사랑하기도 하고요. 조그만 에스프레소바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혼한지는 1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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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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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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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
<그렇게 작가가 된다>를 썼습니다. 사라지는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살아가면서 소중한 것들이 점점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http://aladin.kr/p/wPG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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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훈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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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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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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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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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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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jour
bonjour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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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J
엄마 8년차. 아들 둘과 매일매일 성장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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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me
보고, 듣고, 읽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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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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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
황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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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
맹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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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mi
Yangmi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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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에게
내가 나에게,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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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보고 듣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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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부모교육을 하는 강사이면서, 영유아 영어 교사이기도 하고, 도서 기획 에디터입니다. 아참! 깐돌이 아들 이도 엄마도 겸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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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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