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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갓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말보다 느린 방식으로, 그러나 더 깊게 마음을 건넬 수 있다고 믿습니다.그림 한 장, 문장 하나가 당신의 하루를 위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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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잘 '쉬고 꿈꾸고 성장하는' 이달. 생애 처음 맛본 아이스크림처럼 잊지 못할 어린이책, 우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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