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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옥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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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라빠
Sep 18. 2020
파아란 구름
빨간 꽃잎
시원한 바람
초록빛 잎사귀
새하얀 물방울
그대의 속삭임
그대의 손길
그대의 입술
모든 걸 가슴에 담아 옵니다.
이 순간 영원이 간직하고자.
명옥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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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
그대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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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라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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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지망생
문무를 겸비 하고자 하는 문을 사랑하는 무인. 책읽기, 글쓰기와 운동을 좋아합니다. 50가지의 독특한 교도소 이야기로 책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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