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전개 기대해 주세요.
앞서 “도시은둔녀의 외롭지 않은 인생”에서 연장으로
타인과 어울리려고 노력하는 저를 한 번 글로 담아 보려 합니다.
은둔형외톨이는 아니였기에,
사람은 사람과 관계를 맺어야 하는 동물이기에,
집에만 침거하지 않고 밖으로 나가 사람과 어울렸는 데요.
근데....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제가 왕 내성적이고 사교성이 부족해서
소위 ‘친구’는 못 만들고 그냥 저냥 지내는 사이로 사람과 어울렸어요.
전 튀지 않고 묻혀서 있는둥 없는둥하며 지내지만
어쩔 땐 나서기도 해요. 이게 떠밀려서.......하하하하;;;;;
그래서 너무 저의 외로운 처지?를 보여 드렸나 싶어서
다른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해 이렇게 다시 노트북을 켭니다.
그러면 사람과 더불어 어울릴려고 했던 저의 노력하는 면모를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