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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아홉짤 어른이
약사로 일하며 상담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의 상처가 현재의 관계와 감정 속에서 어떻게 되살아나는지 짚어보고 그것을 알아차리며 조금씩 회복해 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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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나
스물아홉에 결혼했고 서른에 이혼했습니다. 혼자서도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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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섬
드라마와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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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후회하기 전에 읽는 심리학>,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https://litt.ly/maumk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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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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