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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예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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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묵
새로움은 서사를 기능으로 바꿔내는 과정에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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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er
잘 하는 것도 없고, 내세울 것도 없다. 그래서 내 주변의 사람들의 잘난 점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이렇게 다른 사람의 잘난 점들을 찾다보면 나도 언젠가 잘나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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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책장
기획자. 출판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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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만한 조과장
사회 어딘가에 필요한 공공영역에서 일하는 구이년생 조대리입니다. 어느덧 승진을 했네요..이제는 좀 더 쓸만한 사람으로 기억되기 위해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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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어린(语邻/ 이야기-어, 이웃-린) 이야기로 이웃이 됩니다. 그냥 그 곳에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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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화
30년 이상 사회복지분야에서 가족, 여성, 장애인, 아동을 대상으로 상담,치료,교육을 했다. 이제는 인간의 성찰과 치유를 통한 성숙과 영성이 주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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