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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영
하고 싶은 꿈을 찾아 매일 읽다가 만난 쓰는 세상, 그 세상에서 내가 나를 만나듯 타인에게도 공감받고 위로가 되고 싶은 중년. <너의 마음에 햇살이 들기를>공저에세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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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썰
베터리 장비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선 숫자와 씨름하고, 집에서는 문장과 씨름을 하며 삽니다 실제 씨름도 자신있습니다 모래판에 올라 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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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연구자 전세진
명랑한 기질과 불안한 마음을 안고 삽니다. 살아가며 만나는 고민들을 유쾌하게 풀어내고 싶습니다. 가끔 노르웨이에 떡볶이집 여는 상상을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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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주임님
사무실 어디에나 한 명쯤 있는 그 사람.딱히 IT 전공도 아니고, 코딩은 한 줄도 모르는데 어느 날부터 업무를 좀 이상하게 빨리 끝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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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시의숲
중앙부처 10년차 공무원. 육아 2년차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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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복숙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고, 날마다 책을 읽으며 도서관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서랍 속 삶을 밑거름으로, 도서관과 책에 대한 이야기로 조금씩 빈 그릇을 채워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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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류
재떨이 아버지 밑에서 자라, 공룡 장난감이 널린 거실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자본주의 밑바닥에서 몸을 갈아 넣는 40대 육체노동자의 하루를 날것 그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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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무너진 시간을 지나 다시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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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쌤
고등학교에서 근무하는 국어 교사이면서 초등학생과 중학생 자녀의 부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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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길 조길상
글을 쓰니 관찰자가 됩니다. 마음속 풍경과 마음밖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손길따라 자유롭게 글을씁니다. 심오하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지만 결과는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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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졔
역사 블로거로 근현대 중국 이야기라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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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식의 온기
단순해 지는 중입니다. 아내, 몇몇 친구 그리고 손자들 사이에서...가볍게 읽히면 좋고, 공감을 느끼면 더할나위 없이 좋아지는 마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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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a to the moon
BravoReboot! 지금까지의 삶에 따뜻한 박수를 보내고 (Bravo),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스토리 (Rebo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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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플오
2016년부터 활자노동자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기사'를 매일 쓰지만 '글'을 쓰고 싶다는 아이러니에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재미를 추구하지만 반영 여부는 장담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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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책읽는게 좋아서 매일 읽어요 또 책 내용을 까먹는게 싫어서 노트에 기록합니다. 또 기록한 것을 매일 보며 실천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한지 7년이 되갑니다 소소한 독서중독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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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춘봉씨
인팁(INTP)이지만 잇티제(ISTJ)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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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조
유조일기 | 나와 당신을 잇는 작은 기록들 말하지 못한 묵직한 마음의 결을 사유합니다. 시급 3,300원짜리가 중국 우한까지. 카지노 딜러이자 중국어하는 내향인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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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곰
안온한 삶을 꿈꾸지만, 내면의 호기심을 외면하지 못해 번번이 사서 고생을 택합니다. 다양한 가족의 모습과 삶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포근한 시선으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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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단단하게. 아이의 성장에 맞춰 옮겨온 새로운 터전에서, 마케터의 시선으로 길어 올린 일상의 조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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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킴
로즈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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