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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갈스갈
월스트리트(하버드)와 실리콘벨리(스탠포드)에 있는 두 아들과의 에피소드와 단상을 담은 에세이. 고등학교 교사, 캐나다 이민 24년, 귀국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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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라
응축된 에너지를 글로 발산하는 18년 차 워킹맘입니다. 아들 둘과 함께 뉴질랜드에서 '1년의 쉼표'를 찍고 있습니다. 낯선 땅에서의 생생한 기록과 아들 육아의 인사이트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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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sun
글쓰기, 번역, 그리고 삶의 기록.언어와 마음을 잇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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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K
입시와 일상의 장면을 씁니다. 끝에 짧은 노트를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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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니 강샘
울산 봄스헤어 27년차 헤어 디자이너/20대 해외경험을 통해 많은 세계 시민들과의 소통 하며 그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와 경험들을 나누며 서로에게 영감을 주고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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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비어 있는 여백을 글로 채우며, 내 문장과 대화하는 법을 배웁니다. 소도시의 느린 풍경 속에서 뒤늦은 자유를 찾고, 생의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을 황혼의 기록이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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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이남편
인생 누구나 처음 살아보면서 실수투성이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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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na
다채로운 인생과 정갈한 글을 지향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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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
8개월에 뛴 럭비 선수와 한글 2년 걸린 게이머. 두 아들의 속도를 조율하며 찾은 <성장의 리듬>. 20년 차 운동학습 심리 전문가의 치열하고 따뜻한 성장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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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시
역사 속에서 이름 없이 사라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기록의 가장자리에 있었던 여성들이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견디며, 어떻게 살아남았나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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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이
우공이산(愚公移山): ‘어리석은 노인이 산을 옮긴다'는 뜻으로, 남들이 보기엔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결국 이룰 수 있다는 교훈을 담은 고사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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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Juncheol
마음에 스치는 순간의 생각들을 글로 써내려갑니다. 보고, 듣고, 느끼는 것들이 누군가에게 작은 공감과 따뜻한 위로가, 그리고 조금이나마 삶을 버텨낼 수 있는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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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작가
용작가의 브런치입니다. 2023년 단편소설집 '모텔, 파라다이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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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담풍
아직도 문학소년인 중년의 생각 탐험자. 예술과 운동, 공동체에 관심 만땅입니다. 고전을 읽고, 토론하고 디베이트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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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마흔이 되어서야 다시 나로 돌아갈 용기를 내었습니다. 해외에서 아이들을 키우면 살아가는 엄마, 그리고 나의 사진과 이야기를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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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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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완식
논산에 있는 조용한 농촌 마을에서 삶과 역사와 신앙에 대해 생각하며 교회를 돌보고 있는 개신교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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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
불교 수행과 마음 공부를 따라 아름다운 길을 걸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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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숨
따숨, 학교 상담실에서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상담교사입니다.상담실 문을 두드리는 아이들의 마음과, 교사로 살아가며 마주한 순간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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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 KIM
디지털 업무환경과 조직, 혁신 정책과 경영을 다루는 연구자입니다. 보이는 현상보다 그 이면의 질서에 주목하며, 서로 다른 선택과 시도들이 끝내 어디로 수렴하는지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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