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마흔여덟번째 책
모든 고민에는 두 개의 약이 있다. 시간과 침묵이 그것이다. (p.730)
왕실의 요람 속에서 태어나서 바랄 거라곤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은 산다는 행복이 어떤 것인지 모를 겁니다. (p.794)
흥분하거나 공포심을 느끼거나 무의식중에 나쁜 짓을 저질렀을 경우, 나중에 생각해보면 살짝 피할 수도 있었을 일들인 때가 많소. 다시 말하면, 당시에는 눈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지만,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그때는 이렇게 했다면 좋았을걸 하고 간단한 방법이 생각나서 후회하는 법이지요. (p.1024)
한 줄 평
복수의 남다른 사이즈, 3편으로 달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