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여섯번째 책
좋은 휴식이란 그냥 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쉬고 싶은 자신'을 마음으로부터 허락하는 일이다. (p.19)
서로 100퍼센트 이해하는 관계를 원해서 당신이 누군가에게 그렇게 맞추려고 한다면, 그건 진짜 당신다움을 버리는 일이 된다. (p.74)
두려움은 어제의 슬픔을 소멸시키지 않는다. 내일 닥쳐올 문제를 해결해주지도 않는다. 두려움이 하는 일이라고는 기껏해야 오늘 살아갈 힘을 모조리 앗아가는 일뿐이다. (p.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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