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행동이 5년 후의 나에게 긍정적인 체력이 될것이냐 아니냐가 기준이 될 수 있을 것 같슺니다. (p.60)
어떤 선택을 하든간에 선택을 하고 나면 답은 그 자리에 있습니다. 아니면 없습니다. (p.131)
권위는 우러나와야 하는 거예요. 내가 이야기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상대가 인격적으로 감화가 돼서 알아줘여 하는 거예요. 그게 권위입니다. (p.166)
한 줄 평 �
이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기억할 여덟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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