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다섯번째 책
1997년 IMF 외환위기 사태를 기점으로 멈춰버린 에스컬레이터와 이를 대신한 유리계단 위에서 우리 모두에게는 여유라는 단어 대신 조급함과 억울함만이 생겨났다. (p.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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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텐베르크의 발명으로 대중화된 깊이 읽기의 관행은 점차 사라지고, 소수의 엘리트만의 영역이 될 가능성이 크다. (p.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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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몰입이나 흥미 증진에 있어서 제도의 변화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90년생들에게 일을 통해서 배울 것이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다. (p.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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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평
90년생을 이해하고, 함께 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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