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이준익, <동주>

by Benjamin Coffee

그렇지만 역시 국문과로서 이런 영화는 늘 환영입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는 비애감을 품는 중에는 “그래도 좋아”라는 말 한마디에 며칠을 설레며 버티는 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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