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살다

6.20

by Benjamin Coffee

1.7만 원짜리 커피를 먹었다.


게이샤슈페너인가 이름이 그런데


게이샤가 일본어는 아니라는 설명 말고는 기억나는 내용이 없다. 여하튼 제조에 굉장히 신경을 쓴 원두는 맞는 것 같다.


맛은 다른 건 모르겠고 굉장히 시다.


여러 곳에 흔적을 남겨놔야 겠다.


그래야만 본전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