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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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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Coffee
Jan 28. 2017
내 얘기를 전하는 데만 급급해하고 있다. 쉴 새 없이 말을 쏟아내는데 집 가는 길은 늘
공허하다.
좀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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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jamin Coffee
그냥 씁니다. 계속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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