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1
나는 그곳에 없었고,
그곳으로부터 나는 도망쳐나오고 있다. 이곳을 향한 여정. 그 어디로도 떠나지 않는 여행이 시작됐다.
그 이름하야 술여행.
그냥 씁니다. 계속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