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은 일적으로도 그렇고 건강도 그렇고 여러모로 심란하다.
며칠 전부터 심해진 감기는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나도 덩달아 시무룩. 그래도 힘이 되고 싶다.
집들이 겸 신길을 찾아온 3월3일 생들과 '칭따오'를 마셨다.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는 제주돼지고기집에서.
집에 와서 치킨에 수입 캔맥주를 나눠 마셨다.
그냥 씁니다. 계속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