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120

4.5

by Benjamin Coffee

은 일적으로도 그렇고 건강도 그렇고 여러모로 심란하다.


며칠 전부터 심해진 감기는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나도 덩달아 시무룩. 그래도 힘이 되고 싶다.




집들이 겸 신길을 찾아온 3월3일 생들과 '칭따오'를 마셨다.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에 있는 제주돼지고기집에서.


집에 와서 치킨에 수입 캔맥주를 나눠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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