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
의 세계가 내일부로 뒤바뀐다. 나의 세계도 마찬가지. 하지만
우리의 세계는, '카사블랑카'에서 릭의 전언처럼 "언제나 거기 있을 테니까."
깜냥에 맞지 않지만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싶다.
실패.
그냥 씁니다. 계속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