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
은 내가 리트리버를 닮았다고 한다. 말하자면 강아지 같다는 것이다.
고양이는 한 부분을 제외한 곳을 만지면 "죽인다"며 짜증를 내고, 강아지는 한 부분을 제외한 모든 곳을 만지면 좋아한다고 한다.
미인과 나는 고양이와 강아지의 관계가 아닌가, 생각한다.
몇몇의 미인일기 애독자들과 함께 소맥을 마셨다.
더 열심히 써야겠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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