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3

8.18

by Benjamin Coffee

항공 좌석 머리받침 에는 "To travel is to live"라는 안데르센의 경구가 적혀있다. 그 위에는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셈이다"라는 글이 또 있는데 이것이 과연 번역인가,


생각하며 미인은 서울 여행길에 오른다.


긴 여행이 될 것만 같아.


(미인620)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