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3
8.18
by
Benjamin Coffee
Aug 18.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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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좌석 머리받침
뒤
에는 "To travel is to live"라는 안데르센의 경구가 적혀있다. 그 위에는 "여행은 정신을 다시 젊어지게 하는 셈이다"라는 글이 또 있는데 이것이 과연 번역인가,
생각하며 미인은 서울 여행길에 오른다.
긴 여행이 될 것만 같아.
(미인620)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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