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
그때 우리는자정이 지나서야좁은 마당을별들에게 비켜주었다새벽의 하늘에는다음 계절의별들이 지나간다별 밝은 날너에게 건네던 말보다별이 지는 날나에게 빌어야 하는 말들이더 오래 빛난다
김돌 Made in Korea. 아기를 돌보고 글을 쓰고 외국어를 배우고 일을 하며 비행기를 자주 타면서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