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4시20분쯤 일어나서 조깅을 했다.
오늘은 두유 한 팩을 먹고 달렸다. 공복 달리기 습관을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다.
어제는 황사 때문에 달리기를 하지 않고 보강운동을 했다. 이틀 쉬고 달리니 다리는 훨씬 가벼워진 느낌이 든다.
주말에 서울하프마라톤 대회가 있다. 가볍게 조깅하며 컨디션 조절을 하고 있다.
인적이 드문 새벽, 서울 도심을 달리면 마음이 차분해진다.
-장비: 보메로 플러스
-코스: 사직단-경복궁-창덕궁-종묘-청계천-서울광장-덕수궁-경희궁-광화문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