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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글쓰기는 내가 몰입할 수 있는 가장 의미 있고 흥미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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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bin Son
개인 기록은 절필한지 오래된 손하빈입니다. 밑미(meet me)를 창업했어요. 여사의 에이전트로서 장금자라는 사람을 알리고 싶어합니다. 부디 꾸준히 기록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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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은
경제로는 밥을 먹고 살았습니다. 과학은 취미입니다. 글을 쓰고 방송을 합니다. 스타트업에서 콘텐츠로 성장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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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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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대로 될 인생
무심한 듯 결코 단순하게 살지 않고 싶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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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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