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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는 7년차 공간 디자이너와 함께하는 가구, 인테리어, 리빙, 소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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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발
집을 꾸미고, 그림을 그립니다. 소소한 일상에서 나오는 감정들을 기록해두었다가 그림과 글로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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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셀프인테리어가 주는 변화 그 '이상'을 추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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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슬럿
LA 오리지널 에그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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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mycanada
캐나다, 밴쿠버에 살고 있습니다. [나의 캐나다에게,]와 [조금은 헤매도 괜찮아] 두 작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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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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