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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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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씨
루게릭병으로 후천적 장애를 갖게 된 아버지의 투병기를 그리고 쓰며 세상에 공감과 위로를 보내고 싶은 창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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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알라
한때는 비건이었던, 지금은 생명을 품고 있는 사람. 자연스러운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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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ence
그리고 싶은 상상의 끝자락에서 구현된 현실의 어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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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K jin
햄버거를 와구와구 먹는 날을 기다리는 (구)유방암 암환자의 일기 암환자라고 365일 우울한 건 아니더라. 180일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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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실
botanical artist ; 식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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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lizmare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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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강스백
꾸준히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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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
일기처럼 쓰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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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씨쏜
제주에 살며 민화로 제주를 그리는 동양화 화가 루씨쏜입니다. 제주의 작은 작업실에서 그림을 가르치며 사랑하는 남편과 고양이 도롱이와 사는 이야기를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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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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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이
9년차 마케터. 업무상 한줄짜리 글만 쓰다보니 긴 글이 쓰고싶어서 왔습니다. 뭘 해서 먹고 살든, 결국엔 글을 쓰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가끔은 친구들의 앨범 소개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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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선
한국코치협회 인증 코치(KPC) | 상담심리 대학원 석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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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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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적
이것저것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yo_z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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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쩡
안정감 있는 삶을 동경하는 사람이자 호기심이 많아 재미있는 경험이 항상 우선순위가 되는 사람. 에피소드가 많은 삶에 가끔 지치기도 하지만 새로운 시작에 두려움이 없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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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
15년 직장생활 후 전업주부ᆢ는 적성이 아니여서 이것저것하며 삽니다. 프리로 일하거나 쉴 땐 새로운 걸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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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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