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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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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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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엄마HD아들
전직 유치원 교사였고 현재 ADHD 아이를 키우고 있는 성인ADHD 엄마 입니다. 나다운 삶을 살기 위해, ADHD아이를 키우는 이땅의 모든 부모님 들을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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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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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왕
현 세대를 통해 시대를 읽는 세대연구가 & 생존학자. 새벽에는 글을 쓰고,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밤에는 학교에서 학부생들에게 생존학을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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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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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지이
혼자서 열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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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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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text
보고 듣고 뛰고 겪고 읽고 먹고 생각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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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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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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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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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사랑이라 읽히는 글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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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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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꽃
달라지려 하면 달라질 수 있다고 믿으며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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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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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안
어쩌다보니 이곳에 와있는 생명체. 20년째 불안장애를 겪고 있지만 최근에 화해한 후 그럭저럭 잘 지냄. 인생 유일한 목표는 ‘창작하는 사람’되기. 참고로 재능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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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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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솔
서두르지 않는 일상을 추구합니다. 느리지만 오롯이 쓰고 그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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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간식처럼 꺼내먹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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