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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머리앤
변화를 두려워 했던 제가 두려움을 이겨내고 도전하면서 조금씩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저의 성장 이야기는 수영 배우기로 시작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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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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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독날
14년차 공무원 때려 치우고/엄마가 먼저 공부하는/사춘기 두 아들과 집콕 스터디/다시 돌아온 스무 살/엄마독립을 위해 조금씩 성장하는 엄독날의 이야기/엄갓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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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
글을 통해 변화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어요! 30대 후반 미국에 이주, 40대 중반에 하버드 교정을 걷다가, 49살에 미국 공립학교 교사가 된 보스턴 아줌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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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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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패션을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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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조
자수성가해서 돈 많고 귀여운 할머니 되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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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어렵게 써서 쉽게 읽히는 글을 목표로 씁니다. 2016년 가을, 퇴사 후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많아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캐나다에 살면서 소설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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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사는 진리
7년차 직장인이자 크리에이터입니다. 관찰, 생각, 대화를 좋아해요. 회사생활, 자기계발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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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앞만 보고 달려가자 바보처럼 울지 말자 너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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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종
박수종의 브런치입니다. 23년간 유아교육과에서 강의를 한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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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네시이십구분 김보경
새벽 4:29, 이론과 실제가, text와 context가 스르르 만나는 시간, 교육학 교수로 이론과 일상을 오가며 문득 드는 생각을 끄적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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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ine
작은 개인카페를 운영하는 줏대없고 예민한 초보 자영업자 입니다. 관심사는 많지만 지식의 깊이가 얕아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하고 겪은것들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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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운
배움과 가르침이 있는 곳이 좋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때 가장 행복한, 유초중고 외부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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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
나는 아직 엄마가 되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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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실
사랑이 내게 와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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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씨
불안 강박증 상담 후 살아가는 여정을 씁니다. 불안과 우울과 분노와 일상의 남루함에 대하여 주로 돌려깔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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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서리
글 쓰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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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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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열
영어회화 한국에서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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