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발로 출사
더운 여름날, 실내 출사지를 찾다가 영화<뷰티인사이드> 촬영지 카페 발로를 방문했다.
검색해보니 2호점도 문을 열었나보다.
조금 뜬금없긴하지만 2015년 꽤 큰 인기를 끌었던 <뷰티인사이드>를 카페 발로를 방문하고 나서야 봤다.
이 영화 외에도 다양한 촬영들이 이루어지는 듯했다. 아! DSLR을 들고가면 촬영비를 따로 내야한다.
만약 상업적인 용도로 쓰여지는거면 돈이 더 추가되는 것 같았는데..
어쨋든 발로 내부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정리해봤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원래 카페 테이블인데 마침 자리가 다 비어서 재빨리 사진기에 담아봤다.
사진찍으러 온 사람들이 모델을 주로 이 자리에 앉히던데.. 나는 공간만 찍은거라 이 자리의 매력을 잘 모르겠다^^
갇힌듯~
굉장히 이색적인 가구(?)였다
문을 열어주오..
남자 여자 모델 둘이 나란히 앉아도 참 예쁠 것 같다
위에서 내려다본 발로 내부. 꽤 크다.
귀엽다 -
뭔가 매섭고 무서운 느낌의 조형물
예쁜 등이 참 많았다.
여기가 발로입니다~~ 온몸으로 말하는 중
발로에 놀러오신 예쁜 커플
다 판매하는 것들이다
스모그나오는 시간에 맞춰 건졌다!
예쁜 소품과 공간. 발로 한번쯤 꼭 방문해 보시길^^. 평일 낮시간을 매우 추천하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