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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추억쌓기
12년생 토끼, 14년생 자폐아이, 워킹맘. 둘째 아이의 자폐 진단 이후 깊은 나락에 빠진 순간부터 아이와 엄마가 함께 회복되는 과정을 글로 쓰며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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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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