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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들 나이가 지났지만 철들지 않은 그는, 우연히 읽게 된 슈테판 츠바이크의 <모르는 여인의 편지>에 빠져들었고, 니체의 생각들을 좋아하게 되었고, 가끔 몸이 부서져라 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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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노
직접 투자하는 다독가입니다. 자본주의 생존에 필요한 인사이트를 책에서 찾고, 그중 핵심 문장을 꾸준히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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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
미니멀리스트 남편과 살아가는 광고회사 AE. 광고/브랜드/결혼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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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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