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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승
아침에 가족과 헤어져 치열하게 하루를 살아냅니다. 퇴근해 집에 오면 가족의 일상 이야기가 궁금했어요. 아내와 아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는 바로 그 한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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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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