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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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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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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츄르
소박하지만 근사하고자 발버둥치며, 지금 여기 현재의 삶에 충실한 사람. 구옥 빌라를 사서 내 멋대로 꾸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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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A
왜 같은 환경에서도 다른 선택을 하는 사람이 만들어질까? 한 사회 구성원끼리 이다지도 말이 통하지 않는건 왜일까?를 자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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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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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ysense
Narrative writ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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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리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밖이 궁금해 프랑스를 비롯해 콩고민주공화국, 카메룬, 모리셔스에서 몇 번의 건기, 우기를 보냈습니다. 현재는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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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하는 작가
여로 '여행자의 길' 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야외 바다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롯데리조트 싱잉볼 명상 강사이자 요가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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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나
읽고 쓰는 사람. 읽고 쓸 때 가장 자유롭고 나답다고 느낍니다. 스페인에 살아 스페인 이야기를 많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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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배 Henry Bae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좋은 삶을 살기 위한 관계와 소통 방식을 제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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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나를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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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 저자 ♡맑고 향기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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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Ciel
exploring sen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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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jak
삶에 서툰 글쟁이입니다. 느린채로, 서툴게 뒤뚱거리는 삶의 자락을 글로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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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카
아는 척 해보지만 아는 것 하나 없어서 물음표로만 말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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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man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고자 노력하는 김작가입니다. 소외된 이들을 돕는 사회복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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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임은정
마음건강활동가. 사람들의 마음건강을 돕는 다양한 활동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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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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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연
문예창작과를 나와 유독 '시'감성이 충만한 글러버. 매일 쓰고 다듬으며 살아간다. "내가 죽으면 무엇이 될까?" 그 질문이 나를 살게 한다. 언젠가, 나는 무엇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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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제이
한국에서도 이방인, 외국에서도 이방인. 세계 곳곳에서 방황하던 이야기, 인문학 하는 여자의 눈으로 본 세상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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