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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정
서울에서 나고 자라 일을 하다, 남해안 끝자락에서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떠돌이 아빠이자 아직 끝내지 못한 여행을 그리워하는 여행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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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민
10년 차 제주 도민 / 마이리얼트립 매니저 / 전 매거진 iiin 에디터. 결혼 생활의 고민을 엮어 2019년『우리는 서로를 구할 수 있을까 』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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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즐
정답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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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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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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