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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울림
이 글로, 존재하지 않았던 나를 시간 속에서 펼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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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낮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작은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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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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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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