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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주피
대중과 개인의 취향, 그 경계에서 노래를 고르려합니다. 하지만 제 취향상 여성 가수의 목소리와 조금 우울하고 슬픈 노래가 많을 수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저도 조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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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ha
어떻게 나의 말을 해야 할지 고민하던 날들을 담아봤습니다. 건강한 소통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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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나
퇴사 후 유영중인 전직 인사담당자. 경험을 붙잡고 요리조리 돌려보는 것이 좋은 사람. 하지말라고 해도 하는 것은 자꾸 읊조리는 삶. 그리고 그것을 손가락끝에서 낳고야 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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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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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만춘
지그시 착착, 마음을 적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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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
항공정비사로서 살아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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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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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𝑑𝑎𝑛𝑎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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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라인
UAE에서 10년째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외항사 승무원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주로 쓰는 여행 블로거 입니다. blog.naver.com/ey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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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
서른에 백수가 된 디자이너. 되고 싶은 건 없지만 하고 싶은 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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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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