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탱님
독립서점 너의 작업실 운영자. 책과 글쓰기를 사랑하고, 시행착오를 서사의 연료로 삼고 있다. 반려인, 나이든 고양이 달님, 길에서 태어난 고양이 밤톨이와 함께 책방 3층에 산다.
팔로우
강민경
독립출판물 'empathy' '마음을 다하였다' '서른결의 언어' '언제 무너져 버릴지 몰라' '소란스러운 하루' '헤엄과 리듬' 작가이자 제작자, 콘텐츠 기획 작가
팔로우
냥이
글쓰는 배송원. 저의 하루들을 모아서 당신에게 배송할 예정입니다.
팔로우
영지
가슴을 울리는 문장을 짓고 싶다.
팔로우
blue
안녕하세요 :D 영화를 좋아하는 소설가 임자경. 입니다~!
팔로우
서지선
지도 위를 걷는 여행자. <마그넷 수집가>, <지리 덕후가 떠먹여주는 풀코스 세계지리>, <웰컴 투 삽질여행>, <이토록 환상적인 세계 도시는 처음입니다만!>을 썼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