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10분씩 글을 써보기로 했다.
조각글이란?
친구들과 공부하고나서 메모장에만 끄적거린 내 날 것의 생각들
다듬고 올려야지 다짐만 백 번하다가 메모장에서 영영 나오지 못할 것 같아 남겨본다.
앤드엔에서 소정님이 아직 한 판의 그림이 보이지 않으면 퍼즐 조각을 모아야 할 때 일 수도 있다고 했다.
지금은 내가 부지런히 조각을 모아야 할 때,
글의 조각들을 모아놓고 보면 내가 가야할 방향이 보이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