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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데이지
교직에서 명퇴 후 소망하던 작은 공간을 열었습니다. 햇살 가득한 뜰에 꽃과 채소를 가꾸며 사람들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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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재현
안녕하세요. <비닐을 깔지 않는 40대 노총각 농부 이야기>풀천지 재현 입니다. 내 삶에 자신감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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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
사랑의 연결을 위한 글을 써요. 매순간이 완성 이예요. 생명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시선을 담습니다. 고요한 물 위에 피어나는 마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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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행정학 박사로서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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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진
단정한 결론보다는 머무는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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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미꽃
아흔 둘, 삶의 굽이길에서 주워 모은 반짝이는기억들을 기록합니다. 전직 초등학교 교장. 지금은 한 코 한 코 뜨개질 하며 옛날예기 들려주는 할미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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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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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
낮에는 서른 명의 아이들과 세상을 배우고, 밤에는 무대 위로 흐를 이야기를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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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ki
안녕하세요, 저는 두 마리 강아지의 아빠인 작가 현기입니다. ㅎㅎ 동물에 관한 이야기와 시를 쓰고 있어요. 제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행복과 위안을 가져다주길 바랍니다.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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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아빠
두 아이를 키우는 직장인 아빠입니다. 0세부터 10세까지 아빠가 아이와 몸으로 놀아주며 아이,엄마,가정에 생긴 작은 변화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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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1964년생. 2010년 충북 괴산으로 귀농(표고버섯재배 농부). 2019년 아성교통입사(시골버스기사). 2023년 경기고속입사(고속버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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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세
소중한 그분께 사랑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끄적인 편지를 여기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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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빛소리
초등교사가 들려주는 희망 에세이 글빛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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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식이
누군가 깊이 대화를 나누는 것이 좋은 사람.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사람. 어느 땐 그냥 수다가 즐거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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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
2017년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는 『편지 가게 글월』, 『너의 답장이 되어줄게』,『합리적 가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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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
핑계가 쉼표가 되어 글쓰기와 새로운 직업에 도전 중입니다. 책과 글이 만든 우주에 작은 별이 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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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향기바람에머물고
30년 다도 인생 송인향입니다 찻잔 속에 피어오르는 울산과 부산을 오가던 그 열정이 독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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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진
읽고 쓰고 그림그리는 베를린의 조용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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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
묻고 관찰하고 탐색하는 사람. 평범한 일상 속에 숨겨진 신비스런 것들을 끄집어내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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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작가
용작가의 브런치입니다. 2023년 단편소설집 '모텔, 파라다이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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