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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추구권
회사가 내 가치를 매기게 두지 않습니다. 대기업·공기업 13년의 내공을 바탕으로, 조직 생리 속에서 행복을 찾는 법과 엔지니어로서의 본질적 성장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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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나루주인
꿈과 희망이 살아 있는 선한 사회를 지향하며, 독서를 통해 얻은 성찰을 서평으로 기록하고, 삶에 유익한 정보와 생각의 결을 다양한 글로 꾸준히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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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완식
논산에 있는 조용한 농촌 마을에서 삶과 역사와 신앙에 대해 생각하며 살아가는 개신교 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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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남
작가, 사운드디자이너, 무대감독, PD이자 마케터. 공연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김연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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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작가
소설, 명상집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통하여 독자들과 교류하고 있는 코끼리작가입니다. 인생을 살면서 '희로애락'의 과정속에 사랑이라는 키워드로 꿈과 희망을 줄수있는 창작활동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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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t
철학자이자 작가. 『존재의 수평성과 실존의 수직성』개념을 중심으로, 존재론과 실존철학을 재구성하는 작업을 수행해왔다. 일상의 틈에서 존재의 진실을 포착하는 글쓰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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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리
현직 대기업 미국 지사장입니다. 15년간 해외영업 분야에서 근무 중이며, 커리어를 고민하는 청년들과 글로벌 인재가 되고 싶은 젊은이들, 그리고 저와 제 가족들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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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글연글
완벽하지 않은 인생을 유쾌한 착각으로 살아내는 기록입니다. 중년 에세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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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연 작가
저는 삶의 틈새에서 건져 올린 시와 행간의 온도로 단절의 틈을 숨구멍으로 바꾸는 문장을 씁니다. 완벽하지 않은 우리를 위한 시적 위로, <틈 사이에 당신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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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래
2022년에 퇴직했습니다. 퇴직 후 모든 일상이 글감이 되어 글로 반짝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행복을 찾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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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
뾰족한 아이 '제이의 시간'을 함께하며, 현대인의 불안과 욕망 한가운데 머뭅니다. 인간관계의 온기에 집착하면서도, 여전히 '이방인'의 행성에 머물고 있는 서영(瑞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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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Nine
소비되는 디자인을 넘어, 기억되는 마침표를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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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소곤
소곤소곤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운동하며 기적같은 하루에 감사한 마음으로 삶을 살아가려하는 평범한 일하는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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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글다
말이 너무 많아 차라리 글을 쓰라 해서 쓰기 시작한 영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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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미
브런치 작가 박미미입니다. 여러 장르의 글을 씁니다. 잘 쓰는건 하나도 없고 못 쓰는 건 여러 개입니다. 대체로 그런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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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맡는 사람
냄새를 맡듯, 기억을 맡아 글로 옮깁니다. 계절이 남긴 감정들을 천천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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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roon
mundane into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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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메이커
자주 쓰는 말보다 끝내 쓰지 않은 문장에 더 관심이 있습니다. 이 글들은 그 흔적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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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조현병 엄마 밑에서 자란 간호사 딸의 생존과 자가치유. 대물림되는 아픔을 끊고 엄마가 된 나를 응원해. 아들아, 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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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우디
AI가 판단을 대신하는 시대. 말은 늘었지만, 책임은 사라졌다. 이곳은 그 구조적 전조를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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