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사랑

by 윤슬

나를 사랑하느냐 묻기에

너만 사랑한다 했더니

슬피 울면서 떠나갔다,

내 애틋한 마음은

애틋해져 버렸다.

작가의 이전글낮에 뜨는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