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다

by 윤슬

말하지 않았던 이야기가 있다

마음이 멈칫하기에

잠시 눈을 감고 생각했다,

이 말을 해야만

당신에게 좋을까요,

정말 그럴까요,

답답함을 감내하기로 했다,

진실은 폭력적이도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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