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것을 가꾸는
누군가의 노력이 있기 때문이다.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눈을 크게 뜨고, 보기 위해 노력해야
당연함 사이로 숨어있는
감사함이 보인다.
사진:여승진/글:임영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