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는 분명 말했는데
보고서는 분명 올렸는데
이상하게 일은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다시 설명해야 하고,
다시 정리해야 하고,
결국
그래서 결론이 뭐야?
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이건 말을 못해서가 아닙니다.
열심히 안 해서도 아닙니다.
문제는 대부분 말의 구조에 있습니다.
'일이 되게 말하는 법'은
이 지점을 아주 정확하게 짚으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회사의 언어는
말의 감각이 아니라,
설계의 문제다
상사가 듣고 싶은 순서와
내가 말하고 싶은 순서가 다를 때,
말은 전달되지만 판단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 책은 그 어긋난 순서를 바로 잡는 데 집중합니다.
결론을 언제 꺼내야 하는지,
이유와 근거를 어떻게 배치해야 하는지,
상사의 질문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법까지 체계적으로 제시합니다.
많은 직장인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단순히 상황을 나열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상사가 듣고 싶은 것은
"그래서 어떻게 할 건데?"입니다.
타 부서에 업무 협조를 구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은 상대방이 내 일을
'남의 일'로 느끼는 것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공동의 목적 Why'를
상기시키는 법입니다.
일하다 보면 쓴소리를 해야 하거나
거절해야 할 때가 있죠.
이때 '사람'이 아니라 '상황'에 집중해야
관계가 깨지지 않습니다.
- 추천 독자 -
- 보고할 때마다 "그래서 결론이 뭐야?"라는 말을 자주 듣는 신입사원
- 부드럽게 말하면서도 상대에게 확실한 확답을 받아내고 싶은 실무자
- 부탁이나 거절을 못 해 혼자 업무 과부하에 걸려 고생하는 '착한' 직장인
- 타 부서와의 협업에서 주도권을 잡고 일을 매끄럽게 추진하고 싶은 PM
- 일은 잘하지만 서툰 대화법 때문에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해 억울한 분들
#일이되게말하는법 #임영균 #자기계발서추천 #직장인소통 #커뮤니케이션 #일잘러 #비즈니스화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