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추천) AI시대 진짜 경쟁력은 말에서 나온다.

by 갓기획


회의에서는 분명 말했는데

보고서는 분명 올렸는데

이상하게 일은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다시 설명해야 하고,

다시 정리해야 하고,


결국


그래서 결론이 뭐야?


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이건 말을 못해서가 아닙니다.

열심히 안 해서도 아닙니다.

문제는 대부분 말의 구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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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되게 말하는 법'은

이 지점을 아주 정확하게 짚으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회사의 언어는

말의 감각이 아니라,

설계의 문제다



상사가 듣고 싶은 순서와

내가 말하고 싶은 순서가 다를 때,

말은 전달되지만 판단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이 책은 그 어긋난 순서를 바로 잡는 데 집중합니다.



결론을 언제 꺼내야 하는지,

이유와 근거를 어떻게 배치해야 하는지,

상사의 질문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법까지 체계적으로 제시합니다.




- 책의 주요 내용 -


1. 보고의 정석: 정보가 아니라 '판단'을 전달하라


많은 직장인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단순히 상황을 나열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상사가 듣고 싶은 것은

"그래서 어떻게 할 건데?"입니다.


2. 협업의 기술: 왜(Why)'라는 엔진을 달아줘라



타 부서에 업무 협조를 구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은 상대방이 내 일을

'남의 일'로 느끼는 것입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공동의 목적 Why'를

상기시키는 법입니다.


3. 피드백과 거절: 감정의 벽을 넘는 법


일하다 보면 쓴소리를 해야 하거나

거절해야 할 때가 있죠.

이때 '사람'이 아니라 '상황'에 집중해야

관계가 깨지지 않습니다.




- 추천 독자 -


- 보고할 때마다 "그래서 결론이 뭐야?"라는 말을 자주 듣는 신입사원

- 부드럽게 말하면서도 상대에게 확실한 확답을 받아내고 싶은 실무자

- 부탁이나 거절을 못 해 혼자 업무 과부하에 걸려 고생하는 '착한' 직장인

- 타 부서와의 협업에서 주도권을 잡고 일을 매끄럽게 추진하고 싶은 PM

- 일은 잘하지만 서툰 대화법 때문에 정당한 평가를 받지 못해 억울한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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