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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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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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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
느리지만 나태하지 않고, 단순하지만 단조롭지 않고, 조용하지만 적막하지 않고, 재미있지만 시끄럽지 않고, 철학적이지만 어렵지 않은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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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즐건
인생 1회차. 회사라는 버스에서 무작정 뛰어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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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edie
계속 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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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식
제주에 살고 캠핑을 좋아하며 모험 그리고 낭만적인 삶을 꿈꾸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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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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