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는 힙한 관광지가 됐다.
맛집이나 클럽 등은 긴 줄이 있고 해외 관광객들도 많아졌다.
그들과 한국인들을 구분하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해외 관광은 글로벌 일상이 됐다.
부처님오신날 행렬도 해가 갈수록 길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