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아니면 다시는 같지 않을 것들
오롯이 바라보았어요
지금이 지나가는 지금을
지금이 아니면 영원히 같지 않을 것들이
미련 따위는 모르는 듯이
황홀하게 지나갔어요
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나는 깊은 대답을 했어요.
순간의 발견가 愛, 결국은 사랑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