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
명
닫기
팔로잉
13
명
해수
어딘가 삐끗해도 잘 사는 사람
팔로우
묘보살과 민바람
꼭 단단해지지 않아도 좋다는 단단함. 엉뚱하고 민감하고 산만하게 잘 살기.
팔로우
모래
Adhd, 우울증과 불안장애. 그러나 회복하고 성장하는 사람. adhd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그립니다.
팔로우
마인드립
ADHD와 함께 살아가는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검색으로는 찾기 어려운, ADHD 관한 새롭고 알찬 정보를 소개해드립니다. (진료 관련 또는 저희 의원 연계 문의는 응대가 어려워요)
팔로우
불에서나온사람
초보 애니메이션 감독. 남성임신 애니메이션 제작기를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덕팔이 누나
까만눈 사이로 반짝반짝 빛나는 눈이 아름다운 특별한 존재 덕팔이, 그리고 개그작가가 되고 싶었던 (전직)기획자 누나의 이야기. 작가가 되고 싶지만 게을러서 아직 직장인입니다.
팔로우
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팔로우
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팔로우
아라
어쩌다 결혼, 어쩌다 엄마. 여성과 아이들을 사랑하고, 교육과 돌봄의 공동체와 함께 성장합니다. 사람, 책, 경험, 가르치지 않는 교육에서 배우는 중입니다.
팔로우
김환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있어요.
팔로우
악어 여경
<사표내고 도망친 스물아홉살 공무원> 이후의 이야기. 공무원 퇴사 후 프리랜서와 계약직을 거쳐 공기업에 도전한 사연과 준비과정, 이직 후 매일의 일상을 나눠봅니다.
팔로우
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팔로우
클로버
알 수 없던 마음속 불안과 강박, 자기혐오의 뿌리를 찾아가며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하지만 은밀한 이야기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