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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홍윤
아흔을 바라보는 강홍윤 화백이 기독교 미술에 심취하여 찾아보고 묵상한 것들을 함께 감상하고 공유하는 공간. 정리와 업로딩은 큰딸이 대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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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구
아마추어가 되고 싶은 프로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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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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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르사비
프랑스에 삽니다. 느리고 아름다운 순간에 대해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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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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