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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연
플랫폼 노동자. 권태로운 일상에서 애틋하고 그리운 것들을 기록합니다. 간혹 음악과 영화와 드라마에 관한 글을 더 많이 씁니다. *이 모든건 지독한 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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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 moon song
일상예술화, 예술일상화를 바랍니다. 일상적으로 쓰고 그립니다. 업으로 시각예술기반의 리서치, 큐레이팅. 아카이빙을 합니다. 보는 것에 중독된, 본다는 것의 의미를 찾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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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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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이브컴퍼니
특별한 시선으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비즈니스 방식을 제안하는 로컬 크리에이티브 그룹 더웨이브컴퍼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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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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