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5
명
닫기
팔로잉
15
명
밤결
잘 살지도 못 살지도 않았다. 만족하지도 불만족하지도 않는다. 치즈처럼 익어가는 40대 남매 아빠의 이야기.
팔로우
프로성장러 김양
안녕하세요? INFJ 워킹맘 프로성장러 김양입니다.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nabiYah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팔로우
온벼리
감성적이지만 걸쭉한 입담을 좋아하는 중년입니다. 소설을 쓰고 에세이도 씁니다. 우울증의 전적과 흔적이 있으나 가끔 조증 환자처럼 놀기도 합니다.
팔로우
엄서영
불행한 가정에서 자라는 동안 퍽 외로웠는데요, 이 글을 통해 누군가는 덜 외롭기를 바라며 씁니다.
팔로우
안개바다
아직도 난 내가 누구인지 잘 모르겠다.
팔로우
서원
잔잔한 일상 속에서 진심을 담아 쉽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장. 살짝 울림이 있다면 더욱 좋겠죠.
팔로우
봄날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매일의 일상에서 접하는 생활 속의 trend, issue, lifestyle 그리고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소통합니다
팔로우
이승섭 대중문화평론가
조용한 산초에서 아웃사이더로 집필중
팔로우
시간부자
미니멀라이프를 지향하는 변호사 엄마. 농촌유학 중. 사십대에도 성장할 있다고 믿고, 여유롭고 멋진 할머니가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팔레오
누구나 자연에서 화석과 만날 수 있습니다. 지구가 건네는 작고 놀라운 선물, 그 흔적들을 따라 걸으며 글을 씁니다. 과거와 마주하는 여정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우
밥무사
글로 먹고사는 생활 무림인.
팔로우
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