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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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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
대형마트 신입사원이 보고 느끼는 고군분투 현장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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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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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한 우물만 파면, 결국 하나의 우물만 갖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세상의 온갖 잡다한 것들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특히 경제와 금융, 주식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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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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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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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희
작은 희열과 큰 피곤함을 느끼는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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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람
매일 한 줄이라도 씁니다. 이메일: seochogir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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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
머니맨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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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트루
영어교재개발은 해봤어도 인생 지침서는 아직도 개발중인 영어 선생님 및 작가입니다. 퇴근 길,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는 가볍지만 담백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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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밥
아담하고 단단한 이야기를 쓰는 도란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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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직장인에 대한 생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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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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